오랜기간 지역에 자리잡은 로컬 찐 맛집. 삼겹살에 소주가 땡길 때 찾던 삼겹살데이 신월동에서 오래 살면서 냉동삼겹살에 소주가 땡길때 가던 곳이 있다.
사실 서울에서도 외진곳에 있기에 주변에 거주중인 지역주민들을 제외하곤 접근하기엔 그리 좋은 위치는 아니기에 블로그에 소개를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던 장소기도 하다. 그러다 연차를 맞아 집에서 쉬던 하루.
급 삼겹살이 땡겨 찾은 이곳에서 그래도 내가 좋았던 장소를 소개하기로 마음을 먹고 시작한 블로그에 취지를 생각하면 이 곳을 소개하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저 편하게 찾았던 곳이라 카메라를 들고가진 않았기에 휴대폰으로라도 찍어서 이렇게 글로 옮겨보려고 한다. 삼겹살데이 신월점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66길 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실내는 오래된 가게임에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테이블 바로 위에 후드가 있는 형태가 아니라 유증기에 취악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