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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뒤레 까멜리아 & 마리아쥬 프레르 프룻 루즈

 라뒤레 까멜리아 & 마리아쥬 프레르 프룻 루즈

오늘은 라뒤레 까멜리아가 끌렸다. 이 차는 활동하는 카페에서 나눔받은 차인데 포장이 고와보여 곱게 모셔두었다.

라뒤레 3가지 종류의 티를 받았는데 아껴먹는중... 그중 라뒤레 멜란지는 이미 마셨고.

시음기 쓴 줄 알았는데 안썼네.. ㅎㅎㅎㅎㅎㅎ;;;; 마시는 차의 1/10도 블로깅 안하는듯..

원래 블로그의 목적이 사주, 점성학, 타로에 관한 글쓰려 했는데 상담내용은 쓸 수 없고 이론은 여기저기 넘쳐나고 그러다 보니 일상만 주구장창 쓰는 기분. 그리고 차는 안쓰려했는데 올해부터 차가 폭발하기 시작.

그만큼 블로그에 글 쓸 주제가 없단 이야기 ㅎㅎㅎ 암튼 라뒤레 차 맛있음. 향이 좋음.

라뒤레 까멜리아는 까멜리아가 연상되지 않는 블랙앤화이트 포장이라 맛이 어떨까 궁금했다. 동백꽃이 저렇게 생겼나?

이름과 매칭되지 않지만 고급져보인다. 색감에서 한이 서려보인달까....쿨럭...

막 사연있어 보이고 ㅎㅎㅎㅎ 오늘 갑자기 끌려서 우려보았다. 뜯으니 향이 은은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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