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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찰 :: 눈 내리는 길상사에서

 서울 사찰 :: 눈 내리는 길상사에서

성북구의 고즈넉한 사찰, 길상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유난히 눈이 더 많이 내린 것 같은 이번 겨울 눈이 펑펑 내리던 날 길상사에 갔던 추억을 올려보려고해요 서울 도심에서 가기 쉬운 사찰 '길상사'입니다 서울 성북구에 자리한 길상사는 도심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평온한 공간인 것 같아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사색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곳 이곳은 원래 ‘대원각’이라는 이름의 고급 요정이었지만 주인 김영한(법명 길상화) 여사가 법정 스님의 가르침에 감명받아 1997년 조계종에 기증하면서 사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길상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길상사(조계종)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길상사는 위치상 접근성도 좋은 편이에요.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성북02 마을 버스를 타시면 8분 정도 소요됩니다.

한성대입구역 (4호선) 6번출구 > 성북 02 마을 버스 > 길상사 하차 (총 8분 소요) 이 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