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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그리고 여의도 한강 쓰레기 줍깅

 망고스틴 그리고 여의도 한강 쓰레기 줍깅

일상 모음집 no.11 주절주절 맥락 없는 일상 블로그 - 기록하고 싶은 것만 기록. 오늘 산책코스는 롯데마트로 결정.

요즘 마트에서 세일을 많이 하는 것 같은 건 나만 그런가? 기분 탓인가?

과일파는 쪽에 눈길이 가는게 하나 있었다. 1n 년 전에 캐나다 차이나타운에서 딱 한 번 먹어본 망고스틴. 그 당시에 굉장히 비싼 과일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여전히 비싸...

ㄴ데 오늘 마트에서 망고스틴 7개에 5,990원이라는 것 -! 아니다, 눈을 씻고 자세히 보니 3,590원이다 (어머 이건 사야 해) 롯데마트 망고스틴 개이득 장바구니에 넣고 집으로 서두른다 🏻️ 물로 대충 씻고 도마 위로 모시기.

겉은 단단하고 무게는 가볍다. 위에 잎은 감의 잎사귀(?)

부분과 비슷. 밑 부분은 꽃 모양 갑자기 초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감자로 꽃 모양으로 조각해 물감 묻혀 스탬프로 콩콩 찍던 게 생각이 났다.

(해보신 분? 고인물로 임명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망고스틴을 가른다 - 껍질의 바깥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