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데이 그릭요거트 요즘 아침 날씨가 쌀쌀해졌다. 그래서인지 눈이 일찍 떠진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배고프다고, ㅋㅋ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 낭낭하게 챙겨먹는중 ㅎ 근데 환절기라 너무 힘들다. 하루종일 휴지 반통씩은 코푸는데 쓰는 것 같다.
내년에 시험칠때도 이러면 안되는데.. 비염약 먹으면 엄청 졸려서 그것도 문제다.
구름사진 찍고있었는데 내 옆에 길가던 사람도 멈춰서 사진찍었다 ㅋㅋㅋㅋ 새 발 같기도 하다. Nice Time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03 B동 141호 엄마랑 nice time 이라는 식당에서 브런치를 먹었다 내부 굉장히 깔끔 cc 아침에 캐치테이블로 예약해서 점심에 먹을수있었다!
미리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자리가 없어서 돌아가시는 손님이 많았거든요 ㅎc 왼쪽은 토마토스프 (에그베네딕트인가?)
오른쪽은 치킨라이스 어쩌구 굉장히 맛있었다 또먹고픔.. 여긴 친구들이랑 와도 좋을것같다.
브런치메뉴 가격도 각 1.5로 저렴한편 어빌릴리티 휘갈겨쓰다가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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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비염환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