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은 알고 있다- (태어나기 5개월 전에 결정되는 나의 모든 것) 리처드웅거 지음 | 권인택 옮김 재승출판 평점 사람의 운명이 정해진건가 ? 하는 의문을 가끔 갖게 되는데 지문을 보고 어느정도 정해진 운명대로 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됐다 "지문은 알고있다"에서는 인생에 있어서 삶의 큰주제, 목표, 교훈을 알수있는데 어느정도 삶의 목표는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향과 거의 일치하는것 같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 관련된 분야에 흥미를 가질 수도 있는것이고 지문에서도 그 분야에 재능이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자신의 삶의 목표와 다르게 삶을 살아가는 경우도 있었다 자신이 추구하는 삶과 다르게 살아가는 경우 다른 외부적인 요인이나 환경에 의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는 많이 방황하게 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그런경우 삶의 교훈은 정말로 새겨들어야 할 부분이다 자신의 성취나 성공을 가로막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이곳에서는 삶의 교훈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