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도 행하지 않는 건 모르는 것과 같다. 당신은 항상 뭘 해야 하는지를 안다.
그런데 왜 하지 않는가? 행하는 데는 새로운 정보나 비밀이나 멋진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
그저 서둘러서 일단 해보면 된다. 《결단》p293 중에서 / 롭 무어 (다산북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건 모르는 것과 같다는 말.
저도 여러분도 항상 뭘 해야 하는지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지 않을까요?
머릿속엔 늘 해야 할 일들이 가득합니다. 모든 걸 오가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끝나 있고, 정작 시작하지 못한 일들이 쌓여갑니다.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더 공부하고 나서 하려고 미루게 됩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단순하게 잘라 말합니다.
'일단' 먼저 하라고! '작은 것'이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상상하다 보면 부담이 커지지만, 작은 한 걸음으로 쪼개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이 있다면, 결과를 걱정하기보다, 그냥 해보면 어떨까요?
완...
원문 링크 : [독서] 251024_결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