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다. 찾아보자.
그리고 연구하자. 그렇게 찾던 파랑새가 결국 자기 집 새장에 있는 것처럼, 블루 오션도 우리가 몸담고 있는 레드 오션 안에 있을 수 있다.
다만 우리가 눈치채지 못했을 뿐이다. 《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p187 중에서 / 강덕호 (몽스북) 요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헤매는 시간 속에서, 이 문장을 기억하고 남기고 싶었습니다.
늘 '정답'은 어딘가 다른 곳에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더 새로운 분야, 더 낯선 영역, 아직 시도하지 않은 무언가에만 답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매일 부딪히고 고민하는 그 일상 속에도 분명 '다른 관점'과 '새로운 가능성'이 존재했습니다. 다만 제가 그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인테리어 설계를 하고, 의류 브랜드를 만들고, 미드저니 아티스트 활동과 책을 준비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 방향이 맞는 걸까?' 하는 의구심으로 매번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밖을 향해 눈을 돌렸습니다. ...
원문 링크 : [독서] 251023_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