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특별한 삶을 사는 대가를 치르든가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하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시키고,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시킨다. 부자의 언어 52p.
중에서 존 소포릭 여러 일을 병행하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매일 이 갈림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이 글에 더 제 발목이 붙잡혔는지 모르겠습니다.
급한 업무를 처리할 것인가, 아니면 나의 꿈을 위한 시간을 지킬 것인가. 현실적으로는 늘 급한 일이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꿈은 '나중에'라는 이름으로 뒤로 밀려나기 일쑤입니다.
사실 쉽지 않지만 오늘은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평범한 속도'로 하루를 꽉 채우는 대신, '꿈을 위한 30분'을 확보해보기로요.
단 30분이지만, 이 시간은 '꿈이라는 정원'에 심는 씨앗 한 톨과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분? 예전에 읽고 두 번째 읽고 있는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비즈니스북스)'에서도 실행이 어렵고 복잡하며 오...
원문 링크 : 251019_부자의 언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