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사진(출처: 나무위키) 플래시댄스라는 영화를 보았다. 줄거리를 보고 영화가 끌렸는데 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알렉산드라 오웬스(알렉스)는 우중충한 대도시 피츠버그의 창고를 개조한 집에서 개 한마리만 데리고 혼자 사는 18세 소녀로, 낮에는 제철공장에서 용접일을 하고, 밤에는 "모비"라는 식당에서 플로어 댄서로 일하면서 댄서로서의 꿈을 키우고 있다. 모비의 직장 동료들 역시 자신만의 꿈을 쫓으며 언젠가는 출세하여 가난과 피츠버그를 탈출하려는 이들로, 웨이트리스인 지니(서니 존스 분)는 피겨 스케이터가 되고 싶어하며 요리사인 리치(카일 헤프너 분)는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뜨고 싶어한다.
천하에 피붙이 한명 없는 홀몸인 알렉스는 정식으로 춤 교육을 받아본 적도 없지만,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열혈 댄스 소녀다. 알렉스는 모비에서 공연하는 엑조틱 댄스와 피츠버그의 거리에서 춤추는 비보이들의 브레이크댄스를 접목한 자신만의 춤을 개발하며 한발 한발 자신이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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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댄스
원문 링크 : 영화 플래시댄스(Flashdance), 1983년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