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arz Etienne Ode au Printemps Tourbillon Volant 슈바르츠 에티엔느 오데 오 쁘렝땅 투루비용 볼란트 워치페이스 (한국말로 발음하기 어렵습니다. 맞는 발음인지 모르겠네요) 이 페이스를 만든게 10.18이네.
맘이 맞는 카페 쑤지파파 형님이 두개를 만드신다 하고 하나를 나 보러 만들어 보라고 해서 선듯 만들겠다고는 했는데,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미지를 이리저리 보면서 아~ 한숨이 나왔었다. 저 벌집 모양이 패턴처럼 동일한 모양이 아니고 다 달랐다.
결국 다 그려 내야 했던. 9시쪽 벌은 고해상도 이미지가 있어 거기서 따오고 나머지는 다 그려야 했다. 뚜루비옹은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만들어봐야 실제 워치에 적용하고 보면 그 세세하고 정밀한 부분까지 보이지 않는다.
노력에 비해 보이는 부분은 신경쓰나 덜 쓰나 거기서 거기다. 그래도 만드는 사람은 만들다 보면 대충 만드는건 허락이 안되는지 결국 신경 쓸 수 밖에 없었다.
아래는 복붙.. 시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