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에라르 알랭 실버스타인 워치 페이스 La Semaine Louis Erard x Alain Silberstein 75357TT02.BTT88 페이스 제작하기 시작하면서 얼마 되지 않은 때부터 만들었던 페이스중 올리지 못한 것들 하나 하나씩 계속 올려놔야겠다 싶다. 색이 단순하고 만들기 쉽겠다 싶어 만들었던 페이스.
제작 초기때 아직 실력은 없는데 자신감만 충만했던 때라 좀 어설픈 것도 보이긴 하는데, 구성이나 모양이 단순해 좀 수월했던거 같다. 빨강, 파랑, 노랑의 세가지 색에 흰색까지 총 네가지 색 뿐이어서 좀 쉽게 덤비긴 했다.
시알못이라 시계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역사나 시계에 담긴 의미들은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만드는게 재미있어 만드는 것뿐.
여튼 만들면서 알게된 브랜드인데, 1929년에 스위스에 시계 제작 학교와 케이스 회사를 설립하고 1931년부터 Louis Erard 브랜드로 최초 시계를 생산했다고 홈페이지에 설명되 있다. 하단 스마일 이미지는 시계 설명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