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까르티에에 이어서 크리스토퍼 워드 Christopher Ward C60 Vintage 워치페이스 시계에 관해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www.ablogtowatch.com/christopher-ward-c60-trident-600-vintage-watch/ 단순해 보이면서 깔끔함에 눈이 끌려 만들게 된 페이스이다. 보니까 6월 중순쯤에 만들어었네.
그때는 핸즈 끝 곡선을 예쁘게 하는게 좀 애 먹었던거 같다. 일러스트 기능에 익숙해 지는 과정이었는데 아직도 뭔가 스킬이 부족했던 때.
그런데도 난 이 페이스를 좋아한다. 색상 조합도 좋고, 그냥 깔끔한 블랙에 송화색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저 색상 조합이 참 편안하다.
크로노도 없어서 시계만 보기에 다른데 신경쓸거 없이 한눈에 시간을 볼 수 있다. Aod시 초침은 배터리 표시.
적용시 배터리, 시간 0 으로. 언제까지 맨 아래처럼 기본 워치에 페이스 올려 티저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네.
아직 저 워치모양에 올린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