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bedanz Maximus Tourbillon Titanium 케르베단즈 막시무스 뚜루비옹 타이타늄 워치페이스 공유 손목시계 중 세계에서 가장 큰 투르비옹 메커니즘을 자랑한다는 시계라고 한다. Kerbedanz는 이것이 손목시계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투르비옹이라고 주장한다고.
라틴어에서 Maximus (가장 위대한)는 Magnus (위대한) 의 최상급입니다 . Neuchatel에 기반을 둔 브랜드 Kerbedanz의 최신 제품에 걸맞는 이름입니다.
막시무스는 중앙 무대를 차지하는 대형 플라잉 투르비옹으로 구동되는 진정한 최상급 시계이기 때문입니다. 라는 리뷰어의 글도 있는데, 내가 시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다른 기타 말들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만들기 전에 원본 이미지를 한참 보고 어떻게 다이얼을 정리해야 하나 생각하다 일단 딸 수 있는건 다 따고 맨 바닥은 한쪽 원 이미지의 무늬를 따서 돌리고 돌리고 합치고 돌리고 돌리고 합치고 복붙 복붙으로 깔끔하게 밀어 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