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Schaffhausen Portugieser Chronograph IWC 포트투기저 뽈뚜기 블랙 블루 그린 어제 갤워커 카페에 공유한 워치페이스 이제 어제것까지 거진 올린 듯. 안 올린 페이스도 있는데 그건 지나고 보니 그닥 맘에 안 들어 제외.
서칭하며 지나가는 이미지들 중 고해상도 이미지가 있길래 이미지에서 인덱스는 따와서 쓸 수 있겠다 싶어 만들게 되었다. IWC 라인업 중에서 현재의 위치에 있게 한 파일럿 워치르르 제외하고, 가장 유명한 라인업이 포르투기저와 포르투피노이다.
포르투기저의 대표모델은 본 페이스의 일명 뽈뚜기. 이 말은 쑤지파파형님이 페이스를 보고 하신 말씀.
난 시계에 그닥 관심없는 시알못이다. 그냥 갤럭시워치를 쓰고 있어서 페이스를 만들 뿐.
처음 검정 다이얼을 보고 하나만 만들까 하다, 다른 색도 같이 만들자 해서 검정 이미지를 Normal, 초록과 파랑을 더블탭으로 바뀌게 만들었다. - WFS는 탭, GWD는 더블탭으로 색 변경 - 12시 크로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