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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베이] 카발란바 | 위스키의 향연 카발란 올로로소 솔리스트 쉐리

 [대만/타이베이] 카발란바 | 위스키의 향연 카발란 올로로소 솔리스트 쉐리

벅스킨 비어하우스 2층에 위치한 카발란바. 예약하고 들르면 더 좋을 듯합니다.

예약 없이 들른 후기입니다. 화려한 조명의 벅스킨 정문으로 입장해서 2층으로 올라가면 카발란바가 있습니다.

초행이어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고급감이 느껴지는 벽 마감.

오크통 모양의 문이 반겨주는데요, 요것이 자동문. 밖에서는 버튼형 안에서는 인식형.

요 대만 모양의 버튼이 문 열림 버튼입니다. 재밌네요.

다소 일본스러운 부분. 바도 길기 이어져 있고 좌석도 있는 혼재형 바입니다.

예약 없이 입성했는데, 꽤 좋은 자리를 얻었습니다. 저희 옆으로는 유러피언들이 자리하고 있었고요.

바깥양반은 두 잔만 마시겠다고 해서 둘 다 캐스크 스트렝스에서 셀렉. PEATED.

디스틸러리 리저브 피티드와 OLOROSO SHERRY. 헤어질 결심의 올로로쏘 쉐리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세반 마실 결심으로 카발란 삼중주로. SOLIST PORT 솔리스트 포트 SOLIST FINO SHERRY 피노셰리.

SOLIST VIHNO...

# 솔리스트 # 올로소로 # 카발란 # 카발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