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코스에서 기념품 쇼핑을 위해서라도 빠지지 않는 유서깊은 영어책 전문 독립서점 Shakespeare and Company! 에단호크와 줄리델피의 풋풋한 시절의 영화 비포선라이즈 Before Sunrise 에 나오기도 했던 장소인데, 설립자가 가난한 문인들에게 일을 돕는 조건으로 무료 숙식을 제공했다고 한다.
헤밍웨이도 그 수혜자 중 하나였다고. (이 꽤나 낭만적인 전통에 대한 이야기는 Brunch 수필의 글감으로 아껴둔다.)
이 서점은 뚜벅이 시내 패키지를 할 때 주간, 야간 두번 다 갔다. 주간 투어는 일정이 바빠 지나가면서 설명만 잠시 들었지만 야간 투어에서는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시고 가게에 들어갈 시간과 카페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넉넉하게 준 덕분에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생겼다.
Shakespeare and Company 37 Rue de la Bûcherie, 75005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풍스러운 초록색 가게 안은 고객...
#
cocobut
#
파리커피
#
파리카페
#
파리여행
#
파리에코백
#
파리아이스크림
#
파리기념품
#
코코벗
#
영어책전문서점
#
에코백
#
아포가토
#
아이스크림
#
셰익스피어앤컴퍼니
#
비포선라이즈
#
독립서점
#
나의별로가는길
#
Shakespeareandcompany
#
파리화장실
원문 링크 : [파리여행]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