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동기가 선물해 준 오설록 녹차 케이크. 내가 녹차 좋아한다고 언급한 적도 없는데 내 취향 저격 탕탕 선물을 해주었다.
진-짜 맛있었다. 오설록도 좋아하고 녹차 케이크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것끼리의 조합이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후에 내 주변에 아끼는 사람들한테 선물도 했었다. 사실 나는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는다.
위에서 녹차 케이크 맛있게 먹었다고 했으면서 이게 무슨 말이냐 하겠지만은... 진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녹차' 케이크여서 좋아할 뿐... 녹차면 다 용서 가능 그래서 부모님께서 생일 케이크 대신에 마마타르트에서 생일 타르트를 선물해 주셨다.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다시 그 돈 주고 사 먹..........
5개월 지나서야 적는 생일 일기(feat. 오설록 녹차 케이크, 마마타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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