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를 하면 편하고 저렴하지만 차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남을까 걱정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최근 성수동에서 핫한 노터치 자동세차를 제공하는 오토스테이 성수를 방문해 봤어요!
처음 생겼을 때부터 종종 가는 곳인데 처음에는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 차가 끊임없이 들어오는 걸 보니 괜히 뿌듯하더라고요. 먼저 제가 오토스테이 성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친절한 서비스!
사실 초보운전들은 자동 세차장 들어가는 것 무섭잖아요. 오토스테이 성수는 항상 과잉 친절로 세차장 문 닫히기 직전까지 소리쳐주세요!
남편이 운전할 때는 그 정도는 아닌데 제가 운전하면서 허둥지둥 와이퍼 껐다 켰다 하면 불안하신지 항상 세차 기계까지 따라들어와서 봐주세요ㅋㅋ 그리고 길도 넓어서 운전해서 들어오기도 쉬워요. 오토스테이는 한 달에 49,500원으로 전국의 오토스테이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액제가 있어요.
저는 세차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라 한 번에 19,000원짜리 세차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