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도 끝나고 깜빡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채촌 일정이 다가왔다. 쏭님에게 "그런데 언제 가는거였지?"
했더니 이틀 뒤여서 당황하며 일정 확인을 했다. 이번에 방문해서 한 것은 신발 사이즈를 맞추고, 예복 채촌을 했다.
체촌? 채촌?
출처: 국립국어원 토막 상식이지만, 체촌인줄 알았는데, 채촌이라고 한다. 신체의 사이즈를 재는거라서 몸 체를 사용하는 줄 알았다.
스튜디오 더 수트 위치와 주차 스튜디오 더수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9길 40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성 맞춤 예복, 정장을 하는 스튜디오 더수트는 다른 결혼 관련 업체와 마찬가지로 압구정 로데오 역 근처에 있다. 스튜디오 더 수트에서 촬영용 예복 고르기 원래는 예복은 하지 않는 것도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지난번 삼성 결혼 도움방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 blog.naver.com 촬영용 의상 고르러 1번, 반납하러 또 1번, 어느새 이번이 3번째 방문이다. 앞으로 2번은 더 방문해야 할 ...
원문 링크 : 남자 예복 맞춤! 스튜디오 더 수트 신랑 예복 채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