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망의 스튜디오 촬영을 마무리를 했다. 예비 신부도 그동안 이걸로 긴장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나도 그래서 촬영이 완료 마무리가 되니 정말 속이 시원하다.
바시움 스튜디오에서 운영하는 루미에르 레브 스튜디오에서의 촬영 후기 겸, 당일의 내용에 대해서 예랑이 입장의 일기. 촬영 전날 그나마 오후 촬영이기 때문에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메이크업 샵으로 방문할 필요는 없었다.
그래도 상담 진행해 주셨던 분이 일정과 준비물, 헤어 상태 등에 대해서 쏭님에게 잘 지도를 해주시기도 했다. 쏭님이 미리 다른 블로그에서 준비물 체크 리스트가 있는 것을 공유를 해주셨는데, 사실...
남자는 별로 챙길 거 없다. 오히려 다른 준비물을 열심히 챙겨준 쏭님께 감사!
남자 준비물을 다 챙기고 수면! 12:20 스튜디오 더 수트 방문 12:30까지 메이크업 샵으로 방문을 해야 하는데, 어차피 드레스, 예복, 메이크업 샵이 모두 압구정 로데오역 주변에 몰려있기 때문에 촬영용 예복을 먼...
원문 링크 : 루미에르 레브 스튜디오 촬영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