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 집 같구나! 잔금도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는 인테리어의 차례이다.
결혼식 비용도 있고, 잔금에도 많은 돈이 들어가고 그래서, 가능하면 최소 비용으로 진행을 하려고 했다. 마음은 이것 저것 다 교체를 하고 싶어지기는 하지만, 욕심을 줄이고 줄여서 샷시 교체와 벽지만 교체를 하기로 했다.
참고로 아버지가 인테리어 일을 다른 지역에서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일의 진행 방식 등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는데,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스트레스를 좀 받을 것 같다. 왜 샷시와 도배만 했는가?
신혼집을 고를 때, 단지는 어느정도 지도를 통해서 마음에 드는 곳을 고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연식이 2000년대 초반 건물이다보니 인테리어를 좀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경우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정말 입주 인테리어 그대로 거주를 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단지 내의 집을 10여곳을 보다가 마지막 집에서 마음이 완전 빼앗겼는데, 우선 남...
원문 링크 : 신혼집 인테리어, 최소비용으로 도배·샷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