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를 대표하는 곳 중의 하나. 바로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사막, 붉은 사막, 바로 소수스 사막이 있다.
아마 누구라도 소수스 사막의 사진을 보다보면 한번 정도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신혼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방문하는 관광지이기도 하고,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소수스까지의 여정이다.
이 날의 일정은 353km. 상당한 이동이 또 예정되어 있다.
남회귀선 나미비아는 국내 정보가 최신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해외 여행 유튜브 채널을 많이 참고했는데, 대부분 여기에서 사진을 찍길래 한번 내려서 사진 촬영을 해봤다. 무엇인가 했더니, 여기는 동지에 해가 머리 위를 지나가는 곳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북회귀선은 하지에 그렇게 되는건가? 별건 없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남회귀선을 통과했다는 느낌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
솔리테어 솔리테어에 가면, 애플파이로 유명한 맥그리거 베이커리가 있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여기를 들리게 되면 애플파이를 먹길래,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