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사막, 그리고 나미비아 신혼여행의 마지막 밤

 가장 아름다운 사막, 그리고 나미비아 신혼여행의 마지막 밤

대망의 데드블레이를 보러 가는 날. 나미비아 관광지 홍보를 한다면 항상 포함된다는 데드블레이의 일출 사진.

쏭님이 데드블레이를 꼭 보고 싶다고 해서, 에토샤와 소수스의 거리가 제법 되는데도 불구하고 일정을 넣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도 소수스와 데드블레이는 가보고 싶었고, 후회는 전혀 없었다.

그만큼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일출 타이밍에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빈트후크로 돌아가는 일정이었다.

실제로는 마리엔탈을 통해서 갔기 때문에 500km가 넘는 장거리 주행이 되었다. 이렇게 진행을 한 이유는 최대한 포장 도로로 이동하기 위함이다.

솔리테어를 통해서 간다고 하더라도 거의 비포장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속도를 낼 수 없어서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을 수 있다. 국도와 고속도로급 차이다.

데드블레이 아침에 숙소 체크아웃을 하면서 도시락을 받아서 출발한다. 보통 일출에 데드블레이를 보기 위해서 달리기 때문에 조식은 도시락으로 포장을 해준다고 한다.

데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