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전날에는 동물 복이 아주 터져도 이렇게 터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은 동물을 봤기 때문에 더 아쉬움이 남았다. 나는 이번이 두번째 아프리카, 그리고 쏭님은 첫번째인데, 확실히 경험을 할수록 노하우가 쌓이는 것 같다.
또 가고 싶어지네... 오티와롱고 나미비아 오티와롱고 Dolomite Resort 나미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참고로 이날의 이동 거리는 구글 지도로 그냥 찍어도 334km 이지만, 절대 그럴리 없지...
에토샤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담아서 에토샤에서 최대한 오전시간을 보내고 옷지와롱고라는 곳으로 갔다. 나미비아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달려왔기 때문에 옷지와롱고에서는 재정비 겸 휴식을 좀 취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돌로마이트 리조트 방이 동향이라서 아침의 일출을 즐겨볼 수 있었다. 체크인 할 때 이것까지 해봤다?
아프리카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돌로마이트 숙소 후기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인 에토샤 국립공원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