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나미비아는 굉장히 큰 나라이다. 차로 열심히 이동을 하더라도 한계가 있기에 마련이고, 중간에 쉬어가는 도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프리카 여행 중 휴식은 필수! 나미비아 옷지와롱고 숙소 '아웃 오브 아프리카' 후기 아프리카 여행은 운전을 하는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운전자도 그렇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는 사람들도 피... blog.naver.com 이전에 작성했던 옷지와롱고라는 곳에서도 2박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넘어갔고, 스와코프문트에서도 2박을 하면서 푹 쉬고 넘어갔다.
스와코프문트는 소수스블레이나 에토샤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나미비아의 핵심 관광도시로, 오래된 여행기를 보면 다른 곳을 가지 않더라도 스와코프문트는 무조건 방문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가 유명한 것은, 해안 바로 옆의 광활한 사막!
사막 언덕인, Dune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은 여행객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나미비아는 숙소 가성비가 좀 떨어지는 편인데, 그래도 스와코프문트는 숙박 시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