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니 계곡 트레킹을 가고 싶어지고, 작년에 사서 사용했던 신발의 단점이 기억나면서 새로운 신발을 사고 싶어진다. 그냥 인터넷을 보면서 고민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기능에 대해서 비교하는 글을 작성을 해서,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남겨본다.
계곡 트레킹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계곡 트레킹은 산을 오르든 내려가든, 신발이 완전히 계곡 물에 푹 잠기는 것을 가정한다.
당연히 고어텍스고 방수고 별로 의미가 없게 된다. 바위에 발끝이 부딪힐 수 있으니, 토캡은 반드시 있어야 하고, 넓게 있을 수록 좋다.
방수는 필요없고, 오히려 배수가 잘 되는게 좋다. 물 밖에서는 신발이 젖어있기 때문에 이때의 접지력.
계곡 밖의 각진 바위는 밟으면 아프니, 쿠션이 좋아야 한다. 모래나 흙이 아예 들어오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의 가려지는 것이 있는 것이 좋다.
작년에 구입한 신발은 4번에서 조금 문제가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위의 5가지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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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테크엠피비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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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름 계곡 트레킹 신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