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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옷지와롱고에서의 하루, CCF(치타 보존 기금)에서 만난 치타 이야기

 나미비아 옷지와롱고에서의 하루, CCF(치타 보존 기금)에서 만난 치타 이야기

앙! 나미비아 옷지와롱고에서는 쉬어가는 일정을 가지기로 했는데, 사실 아직 에토샤에서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상태였다.

그리고 아쉽게도 우리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수 있었던 코뿔소는 에토샤에서 못 봤다... 에토샤를 나오면서 중간에 전화 통화를 하면서 근처의 다른 프라이빗 사파리도 알아봤지만, 숙박을 하지 않으면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옷지와롱고의 Cheetah Conservation Fund, 한국말로 번역하면 치타 보존 기금이 되려나? 여기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쉬는 일정을 갖기로 했다.

CCF(치타 보존 기금) 치타 보존 기금 D2440, Otjiwarongo, 나미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옷지와롱고 시내에서 좀 들어가야 하는 곳인데, 아침에 치타가 밥을 먹는 장면을 보기로 하고 방문했다. 치타 보존 기금에 대 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주인장이 농장 주인인데, 치타가 가축 잡아먹는게 짜증나서 사냥을 하다가, 마음을 바꿔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