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신혼여행! 이제 옷지와롱고?
오티와롱고? 여기에서 스피츠코페를 들려서 구경하고, 근처의 숙소에서 숙박을 하고 넘어가는 일정으로 잡았다.
이유는... 이렇게 갔다가 우사코스 라는 곳으로 백만 해도 358km의 주행거리가 나온다.
참고로 평균적으로는 시속 80km/h, 비포장에서는 60km/h가 정석이라서 시간은 훨씬 오래 걸리게 된다. 스피츠코페 안에 숙소가 좋은 것이 하나 있기는 한데, 사실 예약도 어렵고, 가격이 매우 비쌌던 것으로 기억한다.
주변에는 캠핑장이 있기는 하지만... 신혼여행인데 캠핑은 좀...
이런 거부감이 있어서, 당연히 제외! 그나마 가까운 곳에 있는 숙소가 우사코스라는 곳에 있어서 그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스피츠코페 Spitzkoppe Spitzkoppe, 나미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짜 아무 것도 없는 땅에 찍히네... 왜냐면, 실제로 아무 것도 없는 땅에 있기 때문이다.
그냥 평원인데, 뜬금없이 돌 산이 나온다. 이건 마치 서...
원문 링크 : 나미비아 스피츠코페와 신비로운 부쉬맨 고대 벽화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