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글쎄 제가 일상 글을 안 쓴 지 너무 오래되었더라고요? 그래서 밀린 일상을 가져왔어요 지금 와서 다시 보니 놀라운 사진이 많음!!
해방촌 너무 예쁘죠?? 이날은 엄빠가 일이 있어서 또 서울을 오셨어요 동생까지 서울 온 뒤로 둘이 더 붙어 다니는 느낌;;; 혹시..
둘이 사겨?? 우웩ㅠㅠ 구룡관 혜화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58-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분위기 너무 좋지 않나요??
전 이런 예쁜 곳이 좋아요 가족끼리 마라전골 먹으러 왔음ㅋㅋ ㅋㅋㅋ 아빠는 아직 마라 극호까진 아닌데 내가 자꾸 멕이니 먹는 느낌 (효놈 째루;;) 사진은 휘핑 대빵 많이 넣은 말차 프라푸치노인가 그렇습니다 이번 해 들어서 말차 생각이 더더더 많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그래서 진짜 주기적으로 수혈하고 있어요 근데 스벅 말차 글레이즈드 라떼는 별로였어...
전 좀 말차향이 많이 나는 게 좋더라고요 스벅 신상 코코 말차는 어떤가요.... 코코넛 밀크는 좋아하는데 워터는 약간 불호...
원문 링크 : 11월 준비 못했어요 각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