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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하게 지난 계절마다 나에게 주고 간 확신인 거야

 숱하게 지난 계절마다 나에게 주고 간 확신인 거야

흠.... 일상글이 9월부터 밀렸는데요...

지금 안 쓰면 진짜 내년에나 쓸 것 같아서 일단 급한 불부터 끌게요 이제 진짜 유키아카리의 계절이다 !!!! 이건 #앤팀팝업 간 김에 #박뚜기소금빵 으로 유명한 #데시벨베이커리 를 다녀온 어느 날의 기록입니다..

와 근데 내 취향 ㄹㅇ 대중적인 듯 전 역시 mismatch가 제일 좋네요 뭔가 노래 제목만 봤을 땐 안맞음. 이런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노래가 너무 달달해 ㅈㅉ 한 여자만 보는 늑대들 아니랄까 봐 일단 제가 앤팀 팝업에 방문하게 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사실 웨이팅도 빡세다고 하고 크게 사고 싶은 건 없어가지고 안 가려고 했는데 서울 온 마미랑 성수데이트를 하면서 그 앞을 지나가게 됐어요 근데 휀걸들이 엄청 모여있는 거임 난 최선을 다해서 모른 척함 나 : 오늘 그래도 사람 적다 마미 : 이게 적은 거라고?

저기는 사람 많다 저건 뭐야? 나 : 아 앤팀이라고 하이브?

아이돌 팝업 마미 : 엔팁?,,(진짜 이럼;;) 처음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