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블챌 쓸 게 정말 많은데.. 여행 글만 해도 또 한가득 밀림;;; 귀차니즘 이슈로 제일 만만한 주제를 가져와봤습니다 근데 쓰고 보니 하나도 안 만만했다 ㅠ 그리하여 무려 2-3달 전 갔다 온 페스티벌 후기를 써볼 예정 체력 거지라 망한 후기임 ㅈㅅㅈㅅ 대구에서 페스티벌을 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대구 원위? 못 참지..
근데 다른 라인업도 대박이라 굳이 굳이 165,000원 내고 서울에서 본가를 내려감 더운 건 항상 이렇게 살아와서 괜찮았는데 다른 지역에서 왔으면 진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첫날 날씨가 변덕 레전드였음;;; 2024-06-15 (Day 1) 소년:달 - 달담 - 이츠 - 한로로 - 라쿠나 - 엑디즈 - 나씨밴 - 데식 🏻 엑디즈랑 데식을 노리고 감 (늦게 가서 자리는 좀 멀었당) 특별히 기억에 남은 것 위주로 정리,, ~ . . 먼저 소년달은 키보드가 대박이었다...
입 벌리고 봄 ㄷㄷ 달담은 파란 기타 분 에너지 대박이었음 무대 끝나고 인스스 무물...
원문 링크 : 많이 늦은.. 2024 어썸 페스티벌 양일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