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매우 특별한 경매 물건을 소개합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641-1번지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 일괄매각 근린시설이 그 주인공입니다.
총 1,292.28평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의 토지와 149.08평의 건물로 구성된 이 물건은, 최초 감정가 2,551,782,000원에서 무려 2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 입찰가 1,250,373,000원, 즉 감정가의 49% 수준까지 가격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는 약 13억 원 가량 저렴한 금액으로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의미합니다.
다음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로, 현재 입찰까지 단 14일만이 남아있어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본 물건의 주요 용도는 상업용 건부지 및 동물·식물 관련 시설 건부지로 활용 가능하며, 광활한 대지 면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건물은 일반철골구조, 조립식 판넬지붕,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