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666번째 날 휴식 식단 아침 : X 점심 : 밥 + 뼈해장국 간식 : 빵 + 커피 + 쿠키쉐이크 저녁 : 밥 + 뼈해장국 + 고구마 조금 1. 근로자의 날이자 정기휴관일이라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어제 새벽까지 게임 달렸더니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 졸림 졸림..
오후까지 푹 자려했으나 우체국 다녀올 일이 있었기에 중간에 깨서 다녀왔습니다. 그 후로는 게임하고 쉬고 그러면서 쉬고 있네요.
내일도 휴일 이였으면 지금부터 그냥 푹 자고 인나서 새벽에 일어나 또 노는건데 칫. 2. 목이 좀 칼칼한 것 같아서 혹시 몰라 약국에서 코로나 키트를 사왔습니다.
검사해보니 정상으로 나오네요. 목감기약 먹으니까 나아지기도 하구요.
아마 먼지 혹은 기절했을 때 의자에서 입벌리고 자서 아픈가 봅니다. 비염이 겹쳐서 아픈 것 같기도 하구요.
요새 코로나는 결막염도 같이 온다고 하니 꼭 참고 바랍니다. 저녁 약 먹어야지. 3.
체스트리그 꾸며야지 꾸며야지 하면서 떠오르는게 없어서 일단 주문한 것 먼...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