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465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X 점심 : 곱창 볶음밥 + 컵라면 저녁 : 밥 1/4 + 오븐치킨 1.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려고 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깨우시더라구요.
동생 머리자르는 김에 너도 빨리 지금 자르자고..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으로 머리 잘랐습니다.
아빠가 미용사시거든요. 아무튼...깔끔해졌네요. 2.
비가 생각보다 많이 옵니다. 이런날 어디 안 나가서 다행이네요.
오늘 휴일 잘 쉬셨나요? 저는 그냥 하루종일 집에서 게임하고 놀았습니다.
멍하네요. 3. 오버워치 1 서버가 종료되었습니다.
시원섭섭한 느낌입니다. 10년 동안 겟앰프드를 하다가 도저히 희망이 보이질 않아서 접고.. 그 다음 정착한 게임이 오버워치였죠. 1시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는데, 사라진다니 아쉽네요.
옵치 2는 ..솔직히 다른 게임이나 마찬가지라서 해보고 재미 없으면 안하고, 재미 있으면 하고 이런식일거 같아요. 여러모로 아쉬운 행보를 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굿바이, 오버워치. 4.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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