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452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X 점심 : 컵라면 + 치킨 몇조각 간식 : 초코 과자 요거트 아이스크림 저녁 : 볶음밥 + 콘프라이트 1. 자다 깨다 하면서 느긋하게 일어났습니다.
깼다가, 이제 슬슬 일어나야지 하고는 다시 누워 자고.. 아, 이제 진짜 일어나야지 하고는 다시 누워 자고..
역시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는건 언제나 기분이 좋군요. 2. 공임이 방금 끝났고 택배 붙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편의점 택배니 빠르면 수요일, 늦으면 이번주 중으로 오겠네요. 어서 와서 깔끔하게 셋팅 마무리 하고 싶네요. 3.
패드로 잠깐 게임을 해봤는데 어우 역시 어렵습니다. 아직 익숙치가 않네요.
그래도 패드 만의 그 진동 느낌이 괜찮습니다. 뭔가 손맛이 난다 라는게 이런 느낌이려나요.
특히 총쏠때 느낌이 굉장히 좋네요. 조준은 어렵지만..
일단 이거저거 해봐야겠습니다. 4. 오랜만에 샷건을 꺼냈는데 가스샘이 있더군요.
바로 수리해주고 가스샘 없는거 확인하고 조금 가지고 놀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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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어리] 잠, 공임끝, 패드, 샷건 (45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