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467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콘프로스트 점심 : 소불고기명란마요덮밥 + 된장국 + 사과주스 (위잇딜라이트) 간식 : 커피 저녁 : 편의점 도시락 + 컵누들 1. 오랜만의 출근은 언제나 피곤합니다.
커피 하나로 부족할 뻔 했는데 어떻게 버텼네요. 오늘 하루도 나..고생했다. 2.
새삼 팔꿈치를 보니 살갗이 벗겨지고 있었습니다. 수분이 부족해서라는데..
게다가 팔뚝에 모공각화증 처럼 드문드문 뭐가 있어서 알아보니 이것도 역시 수분 부족.. 수분로션이나 수분크림을 발라줘야한다고 하네요.
제 피부 상태도 건성인지 지성인지 모르는데..흠흠. 로션이나 폼클렌징 같은거 대충 아무거나 써도 그렇게 크게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하지 않는거 보면 민감성은 아닌 듯 하니 일단 아무거나 나중에 사서 써봐야겠습니다.
귀찮다.. 3. 요새 왼쪽 중지부터 손목, 팔, 어깨까지 이어지는 그 부분이 아픕니다.
어디가 명확하게 아프다 라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아픈 느낌..? 해결법을 알아봐도 잘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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