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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서평, 캐릭터, 공임 (451일차)

 [다이어리] 서평, 캐릭터, 공임 (451일차)

9.18 451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삼각김밥 + 단백질바 점심 : 편의점 도시락 간식 : 커피 2잔 저녁 : 컵라면 + 콘프로스트 1. 미루고 미루고 또 미뤘던 서평의 초안을 드디어 작성했습니다.

쓰고 싶은 말은 긴데 500자 내외라서 줄이는게 어렵습니다. 원래 글이란 것은 쓰다보면 늘게되는지라 저한테는 줄이는게 더 어렵네요.

또한 서평이라는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편하게 쓰던 글과는 달리 책에 대한 소개도 담아야하고, 주제도 담아야하고, 누구한테 추천할지, 어떤 부분을 강조할지 등 고려해야할 것이 많았습니다. 일단 초안을 작성하고 다듬기는 했는데 그 자리에서 다시 보면 항상 '음, 됐다.'

싶은 마음이 들기에 바로 손에서 놓고 쉬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다시 보면 어색한 부분과 고칠 부분이 보이기 때문이죠.

어쨌든 일단 2일은 휴일이니까 편하게 쉬는걸로! 2.

오늘 주저리에 적은대로 새로운 캐릭터를 구상해볼까 합니다. 014님께서 특징 하나를 추천해주셔서 그걸 ...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