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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게임, 들고 간 총 자랑, 전술 (506일차)

 [다이어리] 게임, 들고 간 총 자랑, 전술 (506일차)

11.13 506번째 날 휴무 식단 아침 : 맥모닝 세트 점심 : X 간식 : 파워에이드 저녁 : 고기짬뽕 + 탕수육 1. 아침 일찍 일어나서 커다란 짐 3개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카풀 해준 팀원 덕분에 편하게 게임장까지 갔습니다. 역시 게임날 아침은 맥모닝이죠.

맥모닝 드라이브스루로 먹고 도착해서 즐겁게 서바이벌 즐기다 왔습니다. 건물 내 CQB라 샷건을 들고 갈 껄 이라고 후회는 했지만 재밌었네요.

윈체스터는 한판 하고 바로 내려놨습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도저히 메리트가 안 살더라구요.

날씨가 조금만 따뜻했다면 권총도 썼겠지만 너무 추워서 권총은 못 썼습니다. 무전기 첫 운용 해봤는데 확실히 무전기가 있음으로 인해서 게임 판도가 확 바뀌더라구요.

통신의 중요성도 깨달은 오늘 이였습니다. 2. 원래 팔까 했다가 두고 이번 게임에 톡톡히 제몫을 한 K-217입니다.

AAP 루거는 기화율 때문에 결국 못 썼지만... 이래서 전동건 한자루는 있어야 한다 싶더라구요.

물론 다스 K2 ...

# 다이어리 # 운동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