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XA로 부지런히 채워본 한롤 카메라 : Olympus XA 필름 : Kodak Ultramax 400 현상소 : 망우삼림 9~10월 부지런히 찍고다닌 한롤 올림푸스XA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항상 챙기고다녔다. 그런데 생각보다 찍을일이 없어서 한롤채우는데 두달이 걸렸다...
엑타크롬으로 찍었을때는 사진이 너무 구렸는데 울맥으로 찍은사진은 생각보다 괜찮다. 특히 조리개를 충분히 조였을때는 해상력도 나쁘지않은거같다. 2호선 어딘가에서 찍은 사진 무슨역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열차 내리자마자 보이는 창문이 마음에 들어서 찍었다.
명절날 소고기를 사러갔던 삼성역 어디냐.. 기억안난다..
얼마전 갔었던 야외결혼식 핑거푸드와 와인을 먹으며 결혼식을 관람할 수 있었다.. 와우~!
mj랑 갔던 파라스파라호텔 수영 열심히 했고 조식도 맛나게 먹었다 ㅎㅎ 길가면서 몇장 툭툭 찍다가 한롤 끄읕 의미없이 찍은 컷이 많았다. 다음롤은 좀더 신중히 오랫동안 찍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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