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씨앗말고 모종으로 구매해보았다. 앉은뱅이토마토 빨간색3 노란색3 바질2 파슬리2 고수4 일반 방울토마토는 키가 너무 커져서 감당이 안돼더라 알아보니 실내에서는 앉은뱅이토마토가 키우기 쉽다고한다.
사각화분도 구매했다. 네이버 오픈마켓에서 단돈 3천원정도인데 구매해서 만져보면 왜 3천원인지 알수있다.
플라스틱이 엄청 얇음.. 분갈이흙이랑 펄라이트는 작년에 대량으로 사두었다.
벌레생기기전에 빨리 다 써버리고싶다. 과채용 액상비료도 구매해봤다.
큰페트병 기준 2ml정도씩 넣어서 섞어주면 비율이 대충 맞을거같다. 모종파는 사이트에서 액비를 주면 쑥쑥큰다고 써져있어서 사보았다.
화분을 전개해준다 상토7 펄라이트3 비율로 섞어줬다. 작년에 키워보니 실내에서 키울땐 배수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느꼈다.
생각보다 상토가 많이들어가네.. 상토를 거의다 썼다!
너무 어두워서 완료사진은 다음날 찍었다. 고수는 벌써부터 시들시들하지만 토마토는 벌써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쑥쑥자라라~~...
원문 링크 : 봄에는 과채류를 키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