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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가능한 플로럴폼을 이용한 블루 수국 볼 토피어리로 한우리독서토론논술학원이 밝아졌어요

 초보도 가능한 플로럴폼을 이용한 블루 수국 볼 토피어리로 한우리독서토론논술학원이 밝아졌어요

요즘 한창인 수국을 이용한 토피어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과물은 황홀함 그 자체이다.

토피어리란, 로마시대 정원을 관리하던 한 정원사가 자신이 만든 정원의 나무에 '가다듬다'라는 뜻의 라틴어 토피아(Topia)를 새겨 넣은 데서 유래했다. 플로럴폼 두 개로 하나는 용기에 맞게 자른 후 용기에 넣는다.

동그랗게 다듬어 삼지닥 나무에 움직이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한다. 플로럴폼을 동그랗게 다듬어 삼지닥 나무로 단단히 고정한다.

꽃을 꽂으면 폼이 무거워지니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나무의 중심도 잡아주어야 한다. 블루 수국 꽃잎을 떼어 동그란 모양을 유지하도록 꽂는다.

동그랗게 손질한 플로럴폼을 이용해 블루 수국을 1Cm의 짧은 가지로 잘라 동그랗게 붙이듯 폼에 꽂는다. 수국의 잎들을 최소 단위로 잘라 붙여야 동그란 모양이 유지된다.

볼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품으로 이용할 크기로는 수국 한 송이로도 충분한 양이다. 리시안서스와 보랏빛 공작으로 가능한 원이 유지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