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성남중원지부 소속 은행동 현주쌤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예뻐서, 향기가 좋아서, 꽃을 보면 누군가가 떠올라서...
꽃을 좋아하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지부장으로서 반짝반짝 현주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순수하고, 따뜻하고, 착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또한, 아이들을 매우 사랑한다. 자녀도 사랑하고 수업하는 학생들도 사랑한다.
넘치도록 사랑하는 것이 느껴진다. 한우리 독서토론논술 성남중원지부는 매주 목요일 스터디가 있지만, 수요일도 별도의 스터디를 한다.
현주쌤도 함께 하기에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이렇게 따뜻한 선생님에게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현주쌤 공부방은 독립된 공간이다 반짝반짝 현주쌤의 공부방은 별도의 독립된 공간이다. 공부방만을 위한 공간이기에 학생들이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편안한 곳이다.
즐거운 한우리 시간이 되는 곳이다 책을 좋아하는 현주쌤은 벽면 한 쪽은 책장이 차지했다. 책을 좋아하시는 어머님이나 학생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