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 하남의 정치관 2.
영국의 선거제도 3. 차라리 영국이 부럽다 4.
윤석열의 좁쌀영감 정치 안녕하셔 유? ㅋㅋㅋ 양 하남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블로그 작성의 요령도 있더라고요. 양 하남 집안이 충청도 사람들이라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듣고 자란 그랬슈?
오슈~이작 저작 구수한 사투리를 하면 어떨까? 재밌겠지 유?
점점 산으로 갔답니다. ㅋㅋㅋ 그런데 내 이야기를 하면서 눈치를 보고 싶지 않더라고요 ^^; 제 블로그에 처음 오신 분들께 지 소개이네 유.
ㅋㅋㅋ 양 하남이라는 닉네임을 정한 것도 80~90년대 말쑥한 양복에 하얀 양말을 신고 다니는 우리 아버지 혹은 삼촌 그 남성들을 향해 의상 매너가 최악이라는 비난에 굴복하여 자취를 감추고 막을 내렸지만 여기 -> 패션 테러리스트 X 아닌 패션 레미제라블 O 있어 유. ㅋㅋㅋ 몇 가지 요리를 시작해 보면서 블로그 이웃님들과 소통하게 되고, 이모저모 이야기를 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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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의 선거와 정치가 부러운 이유는 윤석열의 좁쌀영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