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라 별 이유 없이 몸이 피곤하드라구요. 처음에는 자는 시간이 달라져 그런가 싶어서 수면 알람 맞춰 놓고 최대한 같은 시간 취침, 같은 시간 기상 패턴을 맞췄는데도 무기력함, 감정기복에 으슬으슬한 감기까지 이번에 컨디션 제대로 망가졌다 싶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지나가는 말로 “기력 회복하는 데에는 흑염소만 한게 없다” 하신게 문득 생각 나더라구요.
비위가 너무 약해서 탕은 얼씬도 못하겠고 차라리 진액이 낫겠다 싶어서 주문해 봤어요. 네스럽 흑염소진액 후기, 왜 선택했나?
링겔투혼 얼핏 검색해봐도 흑염소진액이 건강에 좋다는건 쉽게 알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거나 살 수는 없어서 나름대로 성분도 꼼꼼히 살펴보고, 리뷰도 여러군데 한참 살펴봤는데 유독 네스럽 흑염소진액이 눈게 띄더라구요.
흑염소 추출액 92%에 고형분은 10%. 여기에 국내산 약재 20가지가 들어가는데 다른 곳과 비교해보니까 월등히 높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국내산 무항생제 흑염소, 그것도 암컷 흑염소만 사...
원문 링크 : 흑염소진액 후기 가감없이 적은 내 몸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