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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담 흑염소진액, 왜 먹는지 몰랐던 내가 달라진 이유

 흑진담 흑염소진액, 왜 먹는지 몰랐던 내가 달라진 이유

흑염소즙이나 흑염소진액이라고 하면 왠지 중년 이상 어르신들이 드실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저도 그랬어요.

나름 젊은 나이(?)에 이런걸 왜 먹어야 하나 싶고 굳이 내 몸에 필요할까 싶어서 주변에서 그렇게 추천을해줘도 시큰둥 했죠.

(지금 43세 입니다..ㅎ) 지금 먹고 있는 영양제도 있고 이것만 먹어도 사는데 큰 문제 없으니 굳이? 하는 생각 뿐이었어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몸이 말을 안듣더라구요.

하루종일 피곤하고 잠만 오고 밥먹으면 졸리고 아침에도 졸리구요. 예전에는 가게일 12시간씩 해도 괜찮았는데 이제 6시간만 서있어도 죽겠더랍니다..

슬슬 갱년기도 오는지 생리 주기도 이상했구요 2월달에는 평생 오르내렸던 집 계단에서 넘어져서 한동안 병원 다니면서 치료도 받았어요 참 나이 먹는게 서럽다는게 이런 말인가, 아무리 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받아도 한번 나간 발목이 계속 시큰거리더라구요 안그래도 피곤해 죽겠는데 엎친데 덮친격이죠 곧 갱년기 증상도 오면은 이제 난 죽었다~ 하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