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제공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실제 후기입니다. 중학교에 입학하고부터 우리 아이는 키 때문에 자주 속상해했어요.
밥을 잘 안 먹는 것도 아니고 활동량도 꽤 있는 편인데 왜 또래보다 작은 걸까 늘 궁금했죠. 감기도 자주 걸리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체질이려니, 혹은 유전일까 싶기도 했어요.
그러다 동창이 흑염소진액을 아이에게 먹였더니 키가 확 컸다며 강력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키높이 실내화 신는 울 아들..
솔직히 처음엔 냄새 나면 어떡하지? 아이 입맛에 안 맞으면?
오히려 스트레스 되는 거 아닐까 싶었거든요. 그래도 그 친구 말에 흔들려 검색도 좀 해봤어요.
생각보다 많은 맘카페에서 흑염소진액 후기가 꽤 많고 요즘은 애들 먹기 좋게 부드럽게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따뜻한 성질이라 성장기 아이에게 좋다는 말에 ‘그래, 한번 먹여보자’ 마음먹었어요.
그전에 확인해본 중학생 평균키부터 정리해 볼게요. 중1: 남 161.5cm / 여 157.6cm 중2: 남 167.3cm ...
원문 링크 : 중학생 평균키 미달 아이, 성장기 흑염소 도움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