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세요. 불금이 시작되려고 하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살랑이는 계절, 좋은 주말 계획은 세우셨나요? 저는 내일 지인과 광안리 바닷가를 걷고, 점심식사를 한 후 같이 등록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석하기로 했어요.
잇님들도 편안한 쉼이 함께 하는 주말 계획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잇님들~~ 오늘 점심 식사는 어떤 것을 드셨나요? 마트를 가보니 제철 음식으로 각종 봄나물들이 많이 나와서 저는 오늘 두릅을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쳐 먹었어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아주 맛있게 드셨는데요. 너무 맛있게 드신 것까지는 좋았는데 소화력이 떨어진 어머니께서 과식을 하셨는지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잇님들 중에서도 과식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장이 예민해져서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며, 배변 활동에도 문제가 있는 분들이 계시지요? 특히 매일 아침 배변 활동이 불편해지는 날이 많아졌다면 그건 우리 몸이 '지금 도와줘야 할 때야' 라고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