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글을 써보며 느꼈던 점을 적어보자. 초사고 글쓰기를 일주일만 했는데도 큰 변화가 있다. 1.
책 읽는 습관을 들였다. 핸드폰에 중독되어 있는 것을 고치는 중인데, 핸드폰을 멀리하니 할 게 없어서 계속 책을 읽는다.
진짜 너무 행복하다. 책을 너무 읽고 싶어서 1년에 읽을 책 50권을 다 선정해놓았다.
내 인생에서 공부하느라 글은 좀 많이 읽어봤어도 1년에 책 5권을 넘게 읽어본 적이 없다. 지금대로라면 50권 충분히 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2.
글쓰는 게 너무 재밌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과제는 뭘까 하는 기대감에 과제를 확인해본 뒤 하루종일 고민한다.
하지만, 아직 습관화된 것 같진 않다. 솔직히 말하면, 과제가..........
초사고 글쓰기 1기 8일차 - 이제 시작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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