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이여도 좋다. 당장 그 책을 펴고 '5분 읽기' 또는 '서문만 읽기'를 해본다.
그리고 10분간 멍을 때리거나 산책을 한다. 다음 책상에 앉아 생각 정리가 필요한 부분을 글로 써보자.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다 읽고 다음 책으로 '욕망의 진화'를 읽고 있다. 욕망의 진화의 서문은 세 개가 있었다.
'한국판 서문'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서문을 읽으면서 든 생각들이 많지는 않았다. 정돈된 글로 쓰려기 보다는 생각나는 내용들을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나열해봐야겠다. 1.
진화심리학의 거의 창시자인 사람의 책에서 한국인 '최재천' 교수님의 이름..........
원문 링크 : 초사고 글쓰기 1기 12일차 - 책을 읽고나서 아쉬운 점